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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소개
토요일의 여유를 담은 컨템퍼러리 캐주얼
2020년 서울에서 시작해 리조트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오가는 편안한 실루엣과 실용적인 아이템을 제안합니다.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과 소재로 부담 없이 이어지는 스타일을 만듭니다.
- 국가
- KR
- 도시
- Seoul
- 카테고리
- unisex
- 웹사이트
- satur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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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필과 카테고리 신호를 바탕으로 제안된 결과이며, 확인된 파트너십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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